저를 오래 찾아주시는 기존 형님들이 많은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.
단 한번도 저는 손님을 숫자가 아닌 '사람' 으로 대합니다.
두 번째 오셔도 첫 번째 오신 날을 기억하는 한 분 한 분 진심으로 챙겨드립니다.
형님들께서 "천부장 믿고 갈게 알아서 해줘" 이런 말을 많이 듣습니다.
그 신뢰의 무게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.
1. 손님 던지는 양아치 짓 절대 하지 않습니다 가게 상주 천부장 제가 직접 진행합니다
2. 예쁜 여실장? 잘 대주는 애들? 던지기 양아치들 다 구라입니다. 과장된 광고에 혹해서 속지 마세요
3. 저도 강남에 있었지만 대전 애들 매우 예쁩니다 만족 하실 때까지 형님들에게 무한 초이스 약속 드리겠습니다.
4. 하이퍼블릭 공식 수위는 가슴 속 터치 입니다. 하지만 수위는 수위일 뿐!
모든 것은 형님들이 하는 만큼 달려있습니다. 홈런을 위해서 천부장 노력하겠습니다




